이동국 셋째 딸 설아, 벌써 초등학교 6학년 '폭풍성장' 근황… "여전히 귀여움+물오른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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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 양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12세로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설아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1일 자신의 SNS에 "셋째 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가족이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설수대' 중 셋째인 설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설아 양은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듯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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