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판결...연극단원 후배 포옹·볼뽀뽀 (+배우, 성추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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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본명 오세강)이 항소심에서 원심이 파기됐습니다.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판결2017년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오영수씨(81)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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