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인 찾은 대종상 영예협 품으로...2년 만에 정상화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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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이던 한국영화인총연합회(영총)의 파산으로 2년간 운영을 멈췄던 대종상영화제가 새 주인을 만나 정상화 수순을 밟게 됐다. 12일 사단법인 한국영화예술인협회(이사장 김대근, 영예협) 측은 대종상영화제 운영권에 해당하는 업무표장(상표권)을 공식 이전받았다며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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