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전미 2’로 발돋움한 배우 김빵귤, 향후 일본 콘텐츠 시장 진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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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최근 웹예능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이하 하전미2)’를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배우 김빵귤이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서며 일본 콘텐츠 시장 진출까지 염두에 둔 행보를 보이고 있다.김빵귤은 틱톡에서 약 7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특유의 밝은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하전미2’ 출연 이후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각종 드라마 및 OTT 프로젝트의 러브콜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소속사 스타피쉬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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