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하원미, 필라테스 지도자로 '새로운 출발'… 남편 추신수, '하원미 선생님' 응원 화분으로 특급 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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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필라테스 지도자로서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남편 추신수는 하원미의 '첫 출근'을 축하하며 '하원미 선생님 남편 추신수'라고 적힌 센스 있는 화분을 선물해 아내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특급 외조'를 과시했다.하원미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첫 출근 했는데… 센스쟁이 롱롱이(남편 애칭)가… 꺅~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하원미의 첫 출근을 축하하기 위해 추신수가 보낸 커다란 화분이 담겨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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