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연하 남편 손준호 애교에 질투 폭발(두집살림)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서로의 배우자와 ‘두 집 살림’을 체험하며 부부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11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배우자 바꾸기 체험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관계를 되돌아보는 네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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