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돌’ 심형탁 子 하루, 낯가림 제로! 친화력 갑 인정~

대표 이미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 아들 생후 9개월 된 하루가 친화력을 폭발시킨다. 오늘(12일) 방송되는 ‘슈돌’ 597회는 ‘존재 자체가 선물이야’ 편으로 슈퍼맨 김준호와 심형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강남 카페 나들이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하루는 아빠와의 단둘이 데이트에 나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텐션이 한층 올라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