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21세에 137억 '한남동 초고가 빌라' 현금 매입… 소속사 "가족과 함께 거주할 목적" 효심 깊은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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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최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1세의 나이에 초고가 주택을 마련한 장원영은 해당 주택을 가족과의 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효심 깊은 면모가 주목받고 있다.12일 부동산 업계 및 법조계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약 74평) 규모의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했으며, 지난달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해당 주택은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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