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프 오브 치킨, ‘원더리벳 2025’로 17년만 내한… 감성 록의 진수 예고
[AP신문 = 윤종진 기자]일본을 대표하는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BUMP OF CHICKEN)이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를 통해 17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로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원더리벳 2025’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다시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범프 오브 치킨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원더리벳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아이코닉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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