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동 500년, 특별한 여정 전시회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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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사동 전통마을의 매력 요소가 담긴 작품 전시회가 중구청역 메트로갤러리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작가들을 포함해 은진송씨 종중 목사공파 문중과 여러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양재여 한밭문화마당 생생국가유산 팀장은 “이사동에 많은 국가유산이 있지만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이사동 전통마을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은진송씨 종중 목사공파 송화영 회장은 이사동에 대해 “이사동은 과거 사한리에서 이사리로 바뀌었으며 이후 현재 지명으로 불리게 됐다”고 이사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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