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복귀' 선언한 뉴진스 5人, 결국 항소장 안 냈다
걸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뉴진스(사진=어도어)1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은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로써 뉴진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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