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저작권료 세계 상위권 방어...AI 확산 속 창작자 권리 보호 시급
|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대한민국이 지난해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징수 부문에서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저작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이어갔다. 다만 전년 대비 두 계단 하락한 순위로 높아지는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과 간극을 드러냈다.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이 지난 6일 발표한 ‘글로벌 징수 보고서 2025’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2024년 음악 저작권료 징수 부문에서 약 2억7600만유로(4653억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이 중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가 징수한 금액은 약 4365억원으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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