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친정 母 합가' 새 보금자리 최초 공개… "이사 1년 넘었다" 난장판 옷장·화장대에 "시간에 쫓기는 내 마음 상태" 솔직 고백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 이사한 집을 '날것 그대로' 공개했다. 친정 어머니와 함께 합가한 새 보금자리를 공개한 서하얀은, 정리되지 않은 옷장과 화장대를 보여주며 "시간에 쫓겨 사는 내 마음 상태"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하얀 임창정 뉴 하우스 최초 공개. 날것 주의(Positi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서하얀은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구독자 분들을 위해 한 번 찍어봤다"며 "친정 어머니와 같이 살게 됐다. 왜냐하면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