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당귀’ 이순실의 탈북동생 김량진 대표, 월 5억 매출+신축 아파트+최고급 외제 승용차 모든 것 이뤘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레몬닭발 신화의 주인공 김량진 대표가 “21세에 미혼모로 탈북했다”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6일(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31회에는 이순실의 탈북 동생 김량진 대표가 등장해 눈부신 성공의 원동력으로 자신의 두 아이들을 꼽는다. 김량진 대표의 집을 찾은 이순실은 최신 트렌드로 꾸며진 아파트의 모습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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