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총 맞은 강태오 살렸다...최고 시청률 8.3%
김세정이 왕세자 강태오를 살린 생명의 은인이 됐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약칭 '이강달') 3회에서는 박달이(김세정 분)가 자신의 다리를 고쳐준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이 총을 맞고 쓰러지자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며 은혜 갚은 까치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이에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강달' 3회 시청률은 전국 5.6%, 수도권 5.1%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극 말미 이강이 박달이의 품에 쓰러지는 장면은 최고 8.3%까지 치솟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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