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효리, 60억 평창동 新 보금자리 최초 공개… 벽난로·책·카펫으로 채운 '아늑한 거실' 속 반려견들과의 평온한 일상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이상순이 이효리 부부가 이사한 서울 평창동 단독 주택의 아늑하고 세련된 내부를 공개했다. 벽난로와 다양한 소품으로 꾸며진 따뜻한 거실에서 다섯 마리 반려견과 함께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이상순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순-이효리 부부의 집 거실 풍경이 담겨 있다. 다섯 마리의 반려견들이 각자 소파와 바닥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평온하면서도 나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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