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cm 거인' 최홍만, 비즈니스석도 '공중 부양' 굴욕!… 짧은 안전벨트에 '눈빛 교환', 승무원 '연장 벨트' 등장에 폭소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압도적인 키(218cm)로 인해 겪는 특별한 비행기 탑승기가 공개되어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국내선 최대 크기 비행기의 비즈니스석마저 작게 느껴지는 최홍만의 일상과 승무원과의 능숙한 '연장 벨트' 눈빛 교환이 웃음을 안겼다.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지난 15일 "최홍만에게는 비즈니스석도 작다...최홍만의 비행기 탑승기"라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스케줄을 마치고 제주도로 복귀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최홍만은 키 218cm의 거대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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