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들 욕심내자!”…안현민·문동주·김도영 등, 한국 新 황금세대 탄생 예고 [SD 도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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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유망주들이 한국 야구대표팀 ‘황금세대’ 타이틀을 이어받으려 한다.대표팀은 15, 16일 이틀간 도쿄돔에서 일본과 ‘K-베이스볼 시리즈’ 평가전을 치러 1무1패를 기록했다. 이번 연습경기가 내년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모의고사라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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