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주연 '친애하는 X', 공개 2주 차에도 '흥행 질주'… 티빙 2주 연속 1위·글로벌 OTT 7개국 동시 석권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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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극본 최자원·반지운, 연출 이응복·박소현)가 공개 2주 차에도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주인공 백아진(김유정 분)의 거침없는 질주와 새로운 위협 요소가 등장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친애하는 X'는 공개 2주 차에도 뜨거운 화력을 입증하며 티빙 오리지널 중 주말 기준 유료가입기여자수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HBO Max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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