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분위기 뭐야… 방탄소년단 뷔 뜨자 거리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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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쿄 한복판,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가르는 초대형 전광판에 방탄소년단(BTS) 뷔의 얼굴이 떠올랐다. 티르티르가 글로벌 앰버서더를 앞세워 펼치는 팝업 프로젝트가 일본에서도 열기를 더하고 있다.방탄소년단 뷔는 11월 15일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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