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미우새' 컨테이너 하우스 생활은 '방송용 설정' 고백… "무전취식은 오해, 어머님이 '밥값 안 받을 테니 건강하게 살라'며 거절"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컨테이너 하우스 자연인 라이프'가 실제 생활이 아닌 방송용 설정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더불어 작품 때문에 기른 긴 머리 때문에 생긴 '식당 무전취식 논란'에 대해서도 유쾌한 해명을 내놓았다.김민종은 최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지난 2020년 '미우새'를 통해 공개된 자신의 일상에 대해 털어놓았다.당시 '미우새'에서 김민종은 경기도 양평 산속의 컨테이너 박스 하우스에서 미니멀한 자연인 생활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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