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중일 외교 갈등에 휘말려 '홍백가합전' 출연 위기... 일본서 7만 명 청원 돌파

대표 이미지
그룹 에스파가 중국과 일본 간 외교 갈등의 중심에 서면서 예상치 못한 곤경에 처했습니다. 일본 NHK의 연말 대표 음악 프로그램 '홍백가합전' 출연을 앞두고, 중국인 멤버 닝닝에 대한 반대 청원이 7만 명을 돌파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지난 17일 글로벌 청원 플랫폼 '체인지'에 게재된 에스파의 홍백가합전 출연 반대 청원은 불과 이틀 만에 7만여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일본 현지 청원 참여자들은 닝닝이 2022년 팬 소통 플랫폼에 게시했던 조명 사진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 속 조명이 원자폭탄 폭발 시 나타나는 '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