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야구선수 하주석, 12월 결혼 비하인드 공개… "내가 먼저 반해 좋아했다" 운명적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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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다음 달 결혼을 앞둔 '경성 응원단장' 출신 치어리더 김연정(33)과 한화 이글스 소속 하주석(29) 선수가 직접 연애부터 결혼까지 이르게 된 과정을 밝혔다. 김연정은 5년 전 하주석의 수비 모습에 반해 먼저 호감을 표현했다고 고백했으며, 하주석은 힘들 때 힘이 되어준 김연정에게 결혼을 확신했다고 전했다.김연정은 전날인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연정'에 '예비 신랑 한화 이글스 하주석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김연정은 "시즌 종료 후 좋은 소식(결혼 소식)을 전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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