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43세에 얻은 둘째 딸 공개 "몸은 부서지는데 하루 종일 웃음"… 이혼 후 홀로 이식 결정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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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이시영(43)이 둘째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린 후, 시험관 시술로 홀로 이식 결정을 내렸던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이시영은 "둘째는 사랑인가 봐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이시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며칠째 밤을 새우는 것인가"라면서도 "너무 오랜만에 신생아 케어라 몸은 부서지는데 하루 종일 웃음이 계속 나온다는… 진짜 둘째는 사랑인가 봐요"라는 글을 올렸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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