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만 구독자 여행 유튜버 원지, 지하 6평 사무실 논란에 '즉시 이전' 약속하며 3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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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2만 명을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 37세)가 직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 논란에 휩싸이면서 연이은 사과를 통해 사무실 이전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20일 공개된 영상 속 창문 없는 지하 사무실이 큰 파장을 일으키며, 평소 쾌적한 환경을 강조해온 그의 이미지와 상반된 모습에 구독자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원지는 21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커뮤니티를 통해 세 번째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영상 공개 이후 사무실 환경에 대해 남겨주신 많은 분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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