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김강우, 무려 40시간 소요!? 처제 한혜진 위한 역대급 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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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을 위한 역대급 조공에 나섰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의 드라마 복귀를 응원하며 촬영장에 직접 만든 샌드위치 100개와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 과정에서 처제 한혜진도 인정한 김강우의 ‘국민형부’ 면모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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