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모드 장착한 김용빈, 파트리샤 챙기며 심장 저격('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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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길치 남매’ 목포 여행 2탄이 공개된다.한국 소도시의 매력을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한다는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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