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준"…지하2층·6평 사무실 논란에 원지 "즉시 이전"
구독자 102만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지하 2층에 위치한 6평 남짓의 사무실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에 휩싸이자, 3차 사과문을 게재하며 “사무실을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원지 유튜브 캡처, ENA)21일 원지는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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