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상까지 받았는데…’성추문’ 케빈 스페이시, 결국 노숙자로 전락 [할리웃통신]

대표 이미지
유명 배우 겸 감독 케빈 스페이시(Kevin Spacey·66)가 성추문 이후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지 텔레그래프는 스페이시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그는 최근 호텔과 게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