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카페서 남친 모드…김용빈, 보라빛 감성에 푹('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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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가 단양과 목포를 종횡무진한 박지현-유이뿅, 김용빈-파트리샤의 2일 차 여정을 공개하며 K-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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