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70대 나이?"...최강 동안 디바 가수 장은숙 근황은
가수 장은숙이 '아침마당'을 통해 근황을 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는 '80년대를 춤추게 한 한류 1세대 디바'란 주제로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는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 인사 대신 장은숙의 '아파요 아파요' 무대로 '아침마당'의 문을 활짝 열었다.장은숙은 "6년 만에 이 무대에 서게 된 것 같다"며 아침마당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신곡 '아파요 아파요'에 대해서 장은숙은 "질질 끄는 짝사랑 얘기다. 판결이 나오지 않아 판사님한테 판결을 내려달라는 가사가 있다"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