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야구여왕’서 “여자 야구 국가 대표 선수 배출할 것”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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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야심작 ‘야구여왕’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스포츠 예능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레전드 복식조’ 박세리·추신수가 이끄는 ‘야구여왕’이 이런 필승 포맷의 새로운 ‘대명사’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채널A ‘야구여왕’은 25일 첫 방송과 맞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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