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임신 초기' 이하늬의 프로 열연에 감탄... "진수성찬 앞 입덧 참고 해내는 모습 놀라워"

대표 이미지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감독 하정우의 유머와 '말맛'을 살린 네 번째 연출작 영화 '윗집 사람들'의 주역들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배우 공효진이 임신 초기 심한 입덧을 참으며 열연한 이하늬에게 감탄을 표했다.2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윗집 사람들' 기자간담회에는 감독 겸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참석했다. 행사는 이날 새벽 전해진 고(故) 이순재 배우의 비보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시작되었다.극 중 결혼 생활의 권태와 소통 단절을 겪는 '아랫집 부부' 정아와 현수 역을 맡은 공효진과 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