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란, 김시아 母된다…‘여름의 카메라’ 캐스팅 [공식]
배우 배영란이 영화 ‘여름의 카메라’(감독 성스러운)에 ‘유주’ 역에 캐스팅됐다. 배영란이 출연하는 영화 ‘여름의 카메라‘는 첫눈에 반한 연우를 찍기 위해 아빠 지훈의 유품인 카메라를 다시 들었다가, 그의 고등학교 시절 추억과 맞닥뜨리며 혼란을 겪게 되는 여름(김시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