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개런티로 '선한 영향력' 뿜는 배우들…'흥행·평판' 쌍끌이

대표 이미지
노개런티를 자처하며 작은 영화에 힘을 보태는 스타들의 선한 영향력이 작품의 입소문과 흥행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위에서부터)영화 ‘얼굴’ 박정민, 영화 ‘너와 나의 5분’ 이동휘,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정일우 스틸컷.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트리플...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