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경영진 교체... '김수현 사태' 분쟁 미결 상태서 대표 이탈

대표 이미지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안성수 대표가 회사를 떠나면서, 현재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의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회사의 수장이 바뀌는 변동이 발생했다.안성수 전 골드메달리스트 대표는 약 두 달여 전 회사를 떠났으며, 그의 후임으로는 한화 출신 임원이 공석을 채운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안 전 대표는 지난 3월 31일 '김수현 사태'와 관련해 열린 김수현의 기자회견장에 동석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올초 입사했던 안 전 대표는 약 9개월 만에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김수현을 둘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