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15년 꿈' 보육원 운영 계획 첫 고백 "아이 안 낳고 입양 약속... 네 자매 보육 자격증 준비"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오랜 기간 간직해 온 꿈인 '보육원 시설 운영 계획'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진심을 고백했다. 남편과 아이를 낳지 않고 입양하려 했던 사연과 함께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실도 밝혀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27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3부작 '퍼즐트립'에서는 최수종, 김원희, 김나영, 양지은 등 퍼즐 가이드 4인방과 해외 입양인 캐리(이은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6살 때 한국을 떠나 플로리다에 거주 중인 해외 입양인 캐리는 친어머니를 찾기 위해 고국을 방문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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