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폭로' 독일 여성, 직접 입장 표명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교훈"
[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배우 이이경과의 사적인 대화를 폭로해 논란의 중심에 선 독일인 여성 제니 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등장해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이 여성은 이이경과의 일이 "하나의 깨달음을 줬다"고 언급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 올라온 '이이경 폭로녀… 독일녀 사칭 의혹! 직접 검증해 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제니 씨는 만 26세이며 한국어를 8년간 독학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제니 씨는 "사람은 겉모습대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배웠다. 앞뒤가 맞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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