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청담동 대궐' 떠난다... 배우 강부자·이묵원 부부 "집 팔고 이사 간다" 깜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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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강부자, 이묵원 부부가 40년 가까이 거주해 온 서울 청담동 자택을 정리하고 이사를 준비 중인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이는 후배 배우 이미숙과의 만남에서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미숙한 제자, 드디어 은사님을 만나다… 강부자 선생님의 쓴소리 직격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다.이날 이미숙은 영상을 통해 강부자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제작진에게 "오늘 누구를 뵈러 온 거냐"는 질문에 "지금의 나를 연기자로 성장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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