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환상과 편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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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디먼트뉴스 이혜원 인턴기자]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2016년 작품 는 표면적으로는 포식자와 피식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이상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하지만, 그 속에는 편견, 인종차별, 그리고 사회적 고정관념이라는 현대 사회의 가장 민감한 문제들이 정교하게 숨겨져 있다.주인공은 시골 출신 토끼 주디 홉스다. 그녀는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대도시 주토피아로 오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작고 약한 토끼는 무리라는 편견 속에 주차 단속반으로 배치된다. 주디의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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