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건 작품밖에 없지"... 故 이순재의 마지막 소원, 병상에서도 '연기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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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지난 25일 영면한 배우 故 이순재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놓지 않았던 모습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냈다. 투병 중에도 오직 "작품"만을 바라봤던 고인의 모습은 한국 방송계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28일 방송된 MBC 특집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에서는 지난해부터 병상에서 투병 생활을 이어왔던 고인의 생전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는 기력이 많이 쇠한 상태에서도 대선 투표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는 고인의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소속사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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