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상주 곶감과 K-양말, 겨울을 잇는 손맛과 기술
겨울의 별미 곶감과 세계인의 발을 사로잡은 K-양말의 생산 현장을 조명하는 ‘극한직업’이 11월 29일 밤 9시 EBS1에서 방송된다.이번 회차는 전통의 손맛과 산업 현장의 손기술이 맞닿는 두 현장을 따라, 시간과 정성으로 완성되는 제품 뒤의 일상을 전한다.첫 번째 코너는 곶감 제작 현장을 조명한다.상주의 한 농원에서는 감 수확이 한창으로, 이날 제작진은 5톤에 달하는 할당량을 채우기 위한 손 작업의 현장을 담아왔다.대봉 감은 나무에서 떨어지면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따로 받쳐 포장하는 ‘이음 작업’이 필요하고, 높은 가지의 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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