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서울 자가+대기업 부장 잃었다...최고 시청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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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진짜 ‘나’를 되찾아가는 류승룡 앞에 새로운 장애물이 나타났다.지난 29일(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11회에서는 자존심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려던 김낙수(류승룡 분)의 질주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 전국 기준 5.6%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으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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