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입맞춤+첫날밤...최고 시청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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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와 김세정이 키스를 나눴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극본 조승희) 8회에서는 이강(강태오 분)이 마음속을 짓누르던 증오와 죄책감을 씻어내고 박달이(김세정 분)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심쿵 엔딩을 선사했다. 이에 8회 시청률은 전국 5.4%를 기록했으며 이강이 짐조를 죽이는 장면은 최고 5.8%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이강은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이 또 다시 사랑하는 연인을 죽일까 봐 복수를 마친 후에 박달이를 정인으로 맞이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김한철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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