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샤넬 공방 컬렉션 참석 차 뉴욕行... "비행기 착륙한 줄 알았다"는 감탄 속 'GD 장르' 패션 완성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참석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하며 또 한 번 인천국제공항을 거대한 패션쇼장으로 만들었다.12월 1일 오전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지드래곤은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흰색 롤스로이스 차량이 천천히 멈춰 서자 출국장은 술렁였고, 차량 문이 열리는 순간 현장에서는 "비행기 착륙한 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시선이 집중됐다.차량 문틈 사이로 가장 먼저 포착된 것은 샤넬 퍼 이어머프와 실크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지드래곤의 모습이었다.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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