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인 줄"... 윤정수·원진서 결혼식, 홍석천·윤택 깜짝 퍼포먼스에 '웃음바다'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에서 홍석천과 윤택이 준비한 깜짝 퍼포먼스가 연달아 터지면서 예식장이 웃음바다로 변했다. 여기에 축가 중 발생한 이무진의 MR 사고까지 더해져 하객들은 그야말로 '물만난 하객들'이었다.윤정수(53)와 원진서(41)의 결혼식은 지난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검은 턱시도 차림의 윤정수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버진로드에 섰고, 신부 원진서는 플라워 레이스가 수놓인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로 단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식 초반부터 하객들의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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