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중축소술’ 논란 속…딸 위로 쪽지에 눈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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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딸의 정성 어린 편지에 울컥했다. 최근 인중 축소술을 고백하며 누리꾼의 걱정과 지적이 이어진 가운데, 딸이 건넨 작은 위로가 큰 감동을 안겼다.이지혜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퇴근 후 집에 왔는데”라며 딸 태리가 직접 접은 색종이 편지와 젤리, 포토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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