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감찰 착수!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위법 논란에 '영창' 처분 가능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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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 손보승의 군 복무 중 영리활동 논란이 국방부 차원의 공식 조사로 확대됐습니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 감찰실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손보승에 대한 영리업무 및 겸직 금지 위반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4일 확인됐습니다.손보승은 지난 6월 훈련소에 입소한 후 7월 9일부터 현재까지 상근예비역 신분으로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무 기간 동안 자신의 명의로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 '프레스티지'를 통해 모친 이경실의 달걀 브랜드 '우아란'을 판매하며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로 등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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