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 컴뱃 '쌩 쑹' 배우,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별세
영화 '모탈 컴뱃'의 악역 '섕 쑹'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일본계 미국인 배우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가 5일(현지시각), 뇌졸중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그는 1995년 개봉한 실사 영화에서 악역 '섕 쑹'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원작 게임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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