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고교 시절 소년범 전력 의혹...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원 송치 보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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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배우 조진웅(54·본명 조원준)이 고교 시절 소년범 전력과 관련된 의혹에 휘말리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조진웅이 1976년 4월 6일생으로, 현재 활동명은 아버지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중범죄에 연루돼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내용이 5일 보도되면서 파장이 확산 중이다.5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이 1994년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제보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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